반응형

한 블로그에 카테고리를 하나 새로 개설해서

카테고리를 늘리는 건 별 생각없이 

쉽게 할 수 있으나, 블로그 두 개를 운영하는 것은..

마치 투잡을 뛰는 것과 같은 느낌으로 다가와서

조금 부담스러웠달까?



그리고 애드센스 통과하는 것도 

애드고시라는 별칭이 따로 만들어졌을 정도로 

생각보다 까다롭고 어렵다고 하니.., 

두 개 만들어 이도저도 안될 바에는

그냥 네이버 블로그나 잘 하자. 생각했었는데,



지난 번 인플루언서 신청에서 네이버에 차이고 ㅋㅋ

나보다 일방문자 수도 적고 포스팅 갯수도 얼마되지

않은 한 주제만 파서 시작하신 분들이 

오히려 쉽게 통과되는 걸 보니, 솔직히 속이

상하긴 하더라.(나도 사람인지라)



그래서 마음을 가다듬고 부계정을 개설했다.

요즘엔 부캐도 인기라, 뭔가 또 다른 나의 자아를 

꺼내어 ㅋㅋㅋㅋ 부캐 너낌으로 티스토리를 시작!



개설 전에, 애드고시 한 방에 합격하는 지름길 등을

많이 정독했었는데..



대부분 공통적으로 꼽은 한 방에 합격하는 방법은,



1. 가급적 1일 1포스팅을 원칙으로 할 것.

2. 글은 최소 20개 이상 작성 할 것.

3. 카테고리 너무 많이 개설하지 말 것.

4. 애드센스 통과 전에 쿠팡파트너스, 애드핏 등

광고 링크 달지 말 것.

5. 한포스팅 당 1,000자 이상(공백제외) 작성 할 것.

6. 연예인 관련한 가십거리 보다 정보를 알려주는,

주로 정보성 글을 다룰 것.

7. 포스팅하는 글들이 연관성이 있을 것.

8. 네이버블로그와 글이 똑같으면 안됨.

(매우 중요, 이건 애드고시 통과 유무가 아니라

블로그 자체 저품 걸릴 확률이 높음)



내가 정리한 건 이 정도였다.



하지만, 나는 잡식성 스타일.

하나에 집중적으로 관심 쏟는 스타일이 아니고

이것 조금 저것 조금 ㅋㅋㅋ 문어발 식으로의

관심을 갖는 스타일이라 잡식성인데..

되도록 주제를 명확히 가져서 유익한 글을 작성해야

한다고하니.. 착잡하더라.



그래서 초반에 1일 1포스팅도 유지하지 못함.



그렇게 세 네개 정도 포스팅 하고 한 달이 지나고..

쓸 포스팅이 바닥이 드러났을 때 쯔음.,



그나마 내가 아는 선에서 정보를 줄 수 있는 부분은

[직구] 밖에 없다고 생각이 들어서..

그간 네이버 블로그에는 구매 후기, 언박싱 후기 등

어떻게 구매를 했느냐? 보다는 나 구매 했어요!

구매 한 거 왔어요! 이 부분을 중점적으로 

다뤘었는데 앞에 댕강 잘라먹은 

[어떻게 구매했는지]에 대한 부분을 

시리즈 처럼 다뤄보기로 했다.



그렇게.. 4월 말 부터 5월 초까지 바지런을 떨면서



겨우 포스팅 12개 정도를 완성 시키고..

다시 애드고시에 관한 정보를 찾아보던 중에

정보성 글로 7개~10개 사이 정도 작성하고

애드고시 한 방에 통과 되었다는 사례도 발견해서..



무작정 나도 신청을 감행해 보기 시작!



내가 신청했을 당시의 티스토리 상황.

1. 포스팅 글 12개.

2. 모든 글 1,000자 이상 넘겼음.

3. 카테고리는 하나만 개설.

4. 일 방문자 초기 개설한 3월달엔 10명 남짓

들어오다가 4~5월 되니 하루 평균 100명 이상으로

훅 뛰었음.



이 정도의 상황이었다.



신청 방법은,


이미지를 클릭하면, 사이트로 연결됩니다.

먼저 구글 애드센스 홈페이지로 들어간다.




시작하기를 누르고 신청 시작!


가입 할때, 사이트주소랑 메일주소를 넣어야하는데

사이트에는 본인 티스토리 주소를 넣어주면 되고, 

이메일주소는 되도록 gmail 주소를 넣어주는 게 

좋다고 해서 나도 그렇게 했다.



 
다음으로 넘어가서 국가에 대한민국,

이용약관 동의 체크하고 계정 만들기를 눌러준다.







그리고 애드센스 통과 되어 수익이 나게 되면,

pin 번호를 우편으로 보내준다고 한다.

그에 따른 주소지를 알아야 하기 때문에

주소 세부 정보란이 나오는데, 여기서 주소지를 

"정확하게" 작성을 해줘야 pin 번호 분실 없이

(pin 번호를 알아야 광고비 출금 가능)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오타 나지 않게 작성해야한다!




주소까지 넘기고 나면 애드센스 사이트에 연결을

해줘야하는 작업이 마지막으로 남는데..

애드센스 코드가 이렇게 나올 것이다.



아래 <script ~~~~~~~~~~~></script>

이렇게 나온 코드를 일단 복사를 해준 다음에



본인 티스토리>관리자 모드로 들어가 준다.




여기서 왼쪽 사이드바에 꾸미기 > 스킨편집으로

들어가 준다.




상당히 복잡해 보이는데, <head>와</head> 사이에

붙여넣어주면 된다.

하지만 이 <head>와</head>사이가 무진장 넓다..

여기서 첫번째로 약간 멘붕이 왔는데..



한 방에 붙으신 분 후기에 <head> 안에,

<title>아래 붙이셨다 적혀 있어 나도 똑같이 따라함.



저렇게 넣어주고, 상단에 [적용] 버튼을 눌러준 담에




다시 애드센스로 홈페이지로 돌아와서

애드센스 코드 박스 아래에 

코드를 사이트에 붙여넣었습니다. 에 체크 후,

완료 버튼을 누르면 이렇게 나온다!



제대로 들어갔다는 뜻!



이러면 일단 내가 할 수 있는 신청은 다 하게 된 것!



이건 거의 1차에 불과한 것이라고 한다.



코드 확인 후 못해도 3일 안으로 1차 답변이

온다고 하는데.. 그 답변을 받고 최대 2주 후에

애드센스 결과가 나온다고 함.



즉, 1차 답변은 코드 넣은 너의 티스토리가 

어떤 건지 확인 완료했으니, 조금만 기다려봐. 

2주 후에 애드센스 결과 알려줄께.

이렇게 된다고 하는데.. 무려 5일이 넘게 지나도록

난 1차 답변 조차 안오는 것이다..ㅠㅠ



너무 초조하고 짜증이 나기 시작.



그래서 다시 써치 시작. (집착적이다 ㅋㅋㅋㅋ)



그래서 알아낸 정보.



만약 1차 답변이 나처럼 5일~7일이 되도록 오지

않는다면, 애드센스 코드를 <head></head>

사이에서 위치를 조금씩 바꿔보라는 팁이 있더라.



일단 내 경우에는 title 아래 붙였을 때, 5일이 되도록

답이 없어서...

1차로 코드를 <meta> 코드 아래 붙이고 이틀을 

더 기다렸다. 하지만 이것도 아무런 답이 없길래..



2차로 <head> 바로 아래에 붙여서 다시 적용을

시켰다. 그랬더니 만 하루가 되지 않아서 바로

애드센스로 부터 답장이 왔다.






메일 제목도 무시무시함.ㅠ

계정 승인에 앞서 수정이 필요한 사항이 있다니..ㅠ

뭐지? 남들 다 무난하게 넘어가는 1차부터 나는

막힌다는 건가?!



불안함을 품에 안고.. 이유를 열어봤더니!!!




헐... 갑분 코로나..



코로나로 인해서 서비스가 중단되고 있단다..ㅠ

이 무슨..ㅠㅠ



언제 다시 재개 된다는 말도 없이 코로나 때문에

지금은 서비스 못해줌. 

이런 대책 없는 답변을 봤나..ㅠㅠ



하지만 난 뭐다?

저 메일받고 이틀 딱 지난 오늘 다시 신청 버튼 누름.



혹시 이번에도 코로나 때문에 서비스 못해준다 뜨면

그 땐 조금 후에 다시 시도해보는 걸로!





+) 티스토리는 확실히 네이버블로그 보다 키우는데

어려움이 많이 있네요..ㅠ

혹시 같은 어려움을 가지신 잇님 계시면 같이

품앗이 해보는 게 어떠신가요?

구독 해주시면, 맞구독 바로 갑니다:)

반응형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1. 익명
    2020.08.11 01:10

    비밀댓글입니다

  2. Lovable H

    잘 보고 가요! 맞구독 부탁드려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